[선주원남동] 동 관내 단체회원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23일 동사무소 광장에서 2007년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갖고, 하절기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동 관내지역을 2개 지역으로 나누어 송정, 원평, 남통, 선기2동, 수점동 지역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봉곡, 부곡, 선기1동 지역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각각 방역을 맡아, 오는 10월말까지 5개월간 동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최주록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과 고이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방역지역이 방대하고 힘이 들지만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매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금오산상가번영회에서도 자체 방역단을 조직하여 여름철 모기로 인한 상가매출 감소를 줄이고 쾌적한 상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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