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로타리클럽 회관 건립 준공식이 지난 23일 배상도 칠곡군수, 신민식 의회의장, 송필각 도의원, 곽경호 군의원, 배봉길 칠곡경찰서장, 김경포 총무과장, 정연대 왜관읍장, 김대규 왜관JC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왜관로타리클럽 회관 건립은 2005년 9월 2일 이사회를 거쳐 김순용, 권석진, 강경수, 송수익, 하해상, 곽경호, 김영붕 이상 7명으로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각종 세부추진사항 등 수차례 협의를 거쳐 설계에 착수해 지난 3월 19일 건축허가를 득했다.
2007년 2월 9일 시공사 2개회사의 견적을 심의한 후 세화건축이 낙찰해 1층 138.6㎡(42평), 2층 138.6㎡(42평), 총 276.7㎡(84평)을 1억2천8백만원에 시공키로 전원 동의해 3월 21일 계약을 체결하고 4월 3일 기공식을 거행했다.
지난 6월 18일 사용승인을 득했으며 6월 26일 입주해 8월 23일 준공식을 거행하게 됐다. 왜관로타리클럽 회장 권석진은 기념사에서 “대구 로타리클럽의 스폰스로 설립 된 지 40주년이 되는 이 해에 회관을 건립해 준공식을 갖게 됨은 저희 클럽의 자랑이며 전 로타리안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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