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대표 건설회사인 세원건설(주)(대표 박세문·인물사진)이 남다른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
세원건설은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모토 아래 지난해 말부터 지역내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어울림 사랑행사”단체를 결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울림 사랑행사"는 그 동안 동사무소와 협조하여 각동사무소 소재에 홀로 살고계신 노인들 혹은 어렵게 살고 계신 장애가족들을 매월 2세대씩 추천받아 도배와 장판을 시공해주고그 밖에도 청소 및 말벗 되어 들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봉사활동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실시되며 한세대당 7∼10명의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준비한 쌀 전달과 함께 도매 및 장판 교체, 집안 정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9월달에는 원평 1동 장정임(64세)댁을 방문하여 도배와 장판 시공은 물론, 주방과 욕실 청소, 정리정돈 등을 실시 했는데 매달 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진옥 한국도자기 구미지점 사장이 이번에도 그릇세트를 제공했다.
세원건설(주)은 구미시 원평2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향토 건설기업체로서 지난 1989년 11월 1일 창립한 이후 지금까지 공장, 공공기관, 업무시설, 주택, 아파트 등 모든 건축분야와 도로, 교량, 터널, 댐, 하수종말처리장 등 기술집약적인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는 우수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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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세문 대표는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모토에서 잘 알 수 있듯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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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세원건설은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모토 아래 지난해 말부터 지역내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어울림 사랑행사”단체를 결성, 매월 둘째주 토요일 마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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