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미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달 27일 김태환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후보 2030국민참여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조 (구미갑)국회의원과 경북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태환 (구미을)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달 발대식에서 김재학 박정희 대통령생가보존회 회장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을,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과 황경환 구미시의원이 공동 총괄본부장을, 김창호 중수회장, 최병식 구미사랑산악회장, 심정규 정수문화예술원장, 송만수 민족중흥회구미지회장, 박영태 박사모경북지부장, 임태수 박사모구미지역장, 김명구 생가보존회후원회장 등이 자문위원을 맡았다.
이외에 백천봉, 윤창욱, 김영택, 최윤희 도의원 등이 각 지구 본부장을 맡고, 허복 시의회 부의장 등 21명의 시의원은 각 지역 조직 본부장직을 맡았으며 특보단장에 배인철, 박동진씨, 대변인에는 박순이 석호진 시의원이 임명되었다.
김성조, 김태환 당협위원장과 김재학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은 두 번의 대선 실패, 당이 없어질 뻔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신뢰를 얻기 위해 인내하면서 처절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하며, 그 중심에 박근혜 후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신뢰와 원칙을 지켜온 박근혜 후보야 말로 한나라당에 가장 적합한 후보이고, 12월 19일 승리를 위한 힘찬 출발을 구미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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