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봉사단체와 달리 JC 이념은 개인 역량 개발이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사회를 떠난 JC는 아무런 역할이 없는 만큼 지역 봉사활동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2007년 구미청년회의소(회장 김철민)는 개인의 역량 개발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단체, 인정받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들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1일 첫날부터 금오산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 나눔 행사를 펼쳤고 1월 4일 시무식때 모범장학생을 선발,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2월에도 송정여중에 장학금을 전달했고 최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차 나눔 행사를, 3월 1일 삼일절에도 사랑 나눔 행사를 각각 실시했다.
지난 2월에는 한국청년회의소가 주창한 ONE+KOREA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 한국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을 맞아 김철민 회장이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구미청년회의소에서는 매달 클린피아운동을 실시, 깨끗한 구미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달 정기이사회를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구미청년회의소에서는 지난 6월 가정복지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들을 대상으로 한 고령 개실마을로 소풍을 다녀왔으며 7월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2백만원을 지원했고 지난 10일에는 경북교통장애인협회를 방문, 쌀(25kg, 25포대)을 전달했다.
한편, 김철민 회장은 “JC의 이념이 개인 역량 개발인 만큼 역량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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