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LG 청소년 Dream Festival이 오는 25일 구미박정희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SBS 특집 공개방송인 “하하의 텐! 텐! 클럽”과 함께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빅뱅, Fly to the Sky, 손호영, 씨야, 바비킴, 양파, 바다, 슈퍼키드, 브라운 아이드 걸스, 판핀현준, 데이라이트 등 국내 최정급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제1부 행사로 펼쳐지는 청소년가요제, 청소년 그룹댄스경연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신세대의 발랄한 끼와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참여 한마당으로 자리메김 하고 있다.
예비 연예인들의 댄스 경연과 가요 경연을 통해 자신들의 소중한 꿈과 미래를 춤과 노래에 담아 마음껏 발산하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으며 매년 인기 가수들을 초청, 문화참여의 기회가 적은 구미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미래를 열어주는 청소년 문화축제임은 누구나 인지한 사실이다. LG 청소년 Dream Festival의 이 같은 지역문화 창달에 대한 기여는 지역 출신 가수인 치열, 은휼, HOT의 장우혁, GOD의 김태우, 쏘냐 등의 적극적인 연예활동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조영환 LG경북협의회 회장(LG마이클론 대표이사 사장)은 “LG 청소년 Dream Festival은 이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로 뻗어가는 Digital 도시 구미와 지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기업 LG를 동시에 알리며 구미=LG 파트너 쉽을 표현하는 상징이 되었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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