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도권만 발전하면 지방은 어떻게 살라고”
균형발전 촉구 1천만인 서명운동
한국노총 경북본부
2007년 08월 29일(수) 12: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국노총 경북본부(의장 이명희)가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촉구하기 위해 1천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운동과 관련 노총 경북본부는 범 도민의 참여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사회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본부는 수도권은 국토 면적이 11.8%에 불과하지만 인구는 48.4%, 경제사회문화의 중추기능은 80%가 집중되어 극심한 불균형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출범 초기“선 지방 육성, 후 수도권의 계획적 관리”라는 균형발전 정책의 방침을 정해 놓고도 수도권내 공장 신·증설 허용기간을 연장하는 “기업 환경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추가 신도시 개발 등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계속 발표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에는 수도권 집중화를 막기 위해 제정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정하여 인구집중 유발시설인 학교·공장의 설립이 가능하도록 법을 개정하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어 더는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수도권 집중화로 비수도권은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기업 이전의 폐해와 함께 경기침체 등으로 생활기반이 무너지고 지역공동화 현상으로 생활여건이 점점 더 피폐해 지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노총 경북본부는 생존권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1천만인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수도권의 집중화를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인배)도 각 회원노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며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