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구미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경상북도,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지난달 31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 3층 사파이어홀에서 경북도내 및 관내 기관단체임직원, 회원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경북지역 지식재산 창출 전략 포럼”을 개최하였다.
경북지역 지식재산 창출 전략 포럼은 지역 지식재산권의 인식제고 및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특허법인 엘엔케이 문호지 대표변리사가 발제를, 특허청 산업재산정책팀 신순호 사무관, 경상북도 미래전략산업팀 박정한 사무관, 금오공과대학교 김영태 교수, 법무법인하나로 김판묵 변호/변리사, 지상뉴매틱(주) 지상근 대표이사가 패널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문호지 변리사는 발제에서 특허활용과 관련한 실패 및 성공 사례, 기업과 지식재산, 지자체와 지식재산, 지역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한 뒤,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식재산권의 중요도에 관한 인식을 제고해야 할 것이며, 관련기관들은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적 지원이 가능한 체계구축과 전략 및 지원체계의 계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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