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고와 다른 시공, 주민 반발
남동향→남향, 남향→남서향 등 변경
시공사, 분양광고전단지 단순표기 오기 주장
2007년 11월 21일(수) 05:13 [경북중부신문]
 
구미남통동 e-편한세상 아파트


 구미시 남통동에 건설되고 있는 e-편한세상 아파트가 분양당시 광고한 방위와 다르게 시공되고 있어 입주 계약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분양당시 광고한 방위와 다르게 서향으로 17도 기울어져 시공돼 남동향은 남향, 남향은 남서향, 남서향은 서향으로 시공되고 있다는 것.
 이렇게 변경된 방위로 인해 불이익을 보는 세대들은 시공자인 대림산업에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시공자측에서는 분양 광고지의 인쇄가 잘못된 단순 표기 오기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계약자들은 아파트 가치와 함께 큰 불편함을 느낄 것으로 보여 해결책은 쉽게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 입주 계약자들은 대림측의 말 대로라면 어느 정도 건물이 시공된 후 분양을 했어야 했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미시의회 자유게시판에 대림측의 시공이 부당하다고 글을 올린 일부 계약자는 “대림은 분양을 끝내고 건축을 마치면 그만이지만 앞으로 계속 살게 될 분양계약자의 입장에서는 두고두고 피해를 봐야 할 사항”이라며 “같은 평형의 남향과 서향을 선택하려면 누가 서향을 선택하겠냐”고 반문했다.
 이에 대해 계약자들은 대림측이 설계 담당부서에서는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마케팅 영업부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는 분명 불공정한 내용인 만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까지 했다고 밝혔다.
 계약자들은 처음부터 시공 각도에 관해 알았다면 계약자가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겠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은 시공자측이 계약자들을 속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