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당·민주당 통합 가능할까
민주당, 통합 제의
2008년 01월 23일(수) 04:35 [경북중부신문]
 
 민주당 박상천 대표가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합당을 공식 제안했다.
 박대표는 지난 22일 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금 정당구도로 총선이 치러진다면 차기 집권당인 한나라당은 개헌선을 넘는 국회의석을 확보할 것"이라며 "신당이 경제성장과 소외계층 보호를 함께 추구하는 중도개혁주의 정책노선을 수용한다는 전제 아래 민주당과 통합해 강력한 중도개혁통합정당을 결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합당 자리에서 박 대표는 통합과 관련 다음달 초 설 연휴 이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한나라당의 일당 독주를 견제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할 정당 구도 형성을 위해 민주당을 토대로 강력한 중도개혁 정당을 출범시켜야 한다"며 "강력한 중도개혁통합정당이 총선을 통해 양대 정당으로 도약한다면 정치불신을 초래한 여야 극한대립과 국민 편 가르기 정치를 극복하고 대화와 타협에 의한 생산적 정치, 국민통합의 정치를 이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4월 치러질 공천과 관련 박대표는 "내부 쇄신을 통해 국민이 바라는 인물들이 총선에 공천될 수 있도록 객관적 기준에 의한 공천원칙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며 "통합이 최고의 쇄신"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당 측은 취지에 동의하면서도 협상은 신중하고 조용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우상호 대변인은 "정책노선이 유사한 정치세력이 통합을 이뤄 강력한 야당을 재건해야 한다는 취지에 동의한다"며 "그러나 지난해 몇 번의 통합노력이 무산된 경험에 비춰 신중하면서도 진지한 대화가 조용히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대변인은 또한 "작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쇄신에 나설 때 국민들은 다시 사랑을 줄 것"이라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