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장 인허가 인근지역 보다 더디다
구미시의회, 구미발전 가장 큰 걸림돌 지적
조건부 방안 검토 등 유연성 발휘해야
2008년 01월 09일(수) 05: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 인근지역은 공장 인·허가 등 기업 관련 민원을 속전속결로 처리하는데 구미는 미적미적 시간을 보내 늦어지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구미시에 대해 구미시의회 의원들이 민원해결을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단골로 지적하는 테마다.
 인근 지역인 칠곡군과 대구시 성서공단은 기업유치를 위해 자연녹지지역을 공업지역으로 전환하는 등의 규제 완화 조치를 발 빠르게 조치하고 있는 것에 비해 구미시는 공장 인·허가가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구축되지 않고 늦어지고 있다는 것. 심지어 김천지역은 공장 인·허가와 관련된 민원해결이 1주일 밖에 걸리지 않는데 비해 구미는 한달이나 걸린다는 주장을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내놓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기업지원을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의원들은 먼저 공장 인·허가와 관련된 민원 해결 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은 부서간 협조체계 부족과 담당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해결 의지 부족을 꼽았다.
 되도록이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해야 하지만 법해석을 자의적으로 하면서 안 되는 방향에서 검토하기 때문이라는 것.
 이와 관련 의원들은 우선적으로 인·허가 후 착공 시는 완벽하게 하는 조건부 방안을 검토하는 등 유연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조치들이 이행되기 위해서는 시장이 직접 해결의지를 갖고 허가부서 관계공무원 교육 등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는 공장설립과 관련 용지 알선 23건, 입지 검토 43건, 공장건축 17건, 인·허가 서포터 65건, 기타제반사항 처리 39건을 처리했지만 민원인들은 시간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대체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