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최근 대통령탄핵안 가결에 따라 흐트러진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해이해 지기 쉬운 복무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이달 14일부터 무기한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한다.
2004년 03월 29일(월) 01:53 [경북중부신문]
감찰활동은 경찰청 감찰관 2명을 비롯 지방청 감찰 6명, 경찰서 청문감사관, 총리실 암행 감찰반 등이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중점점검사항으로는 비상근무 및 경계강화 이행실태, 주요시설 경비실태, 집회 및 시위 관리실태, 형사 방범활동실태, 공직기강 확립실태(근무중 사적 용무, 중식시간엄수 등 근무기강), 무사안일, 복지부동, 보신주의 행태, 총기·유치장사고 및 음주운전, 도박, 사건청탁 등 자체사고 유발행위 등이다.
이번 감찰활동은 적발, 처벌 위주로 실시하며 제17대 총선과 연계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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