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실시(4월 9일)에 앞서 공명선거실현을 위해 지난 26일 도내처음으로 검찰, 경찰(송민헌 칠곡경찰서장), 후보자(석호익 후보, 이인기 후보, 전춘길 후보), 배우자, 선거사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특별간담회'를 칠곡군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경상북도내 일부지역(청도,영천)시장,군수 재선거에서 금품선거 등 불법행위가 난무하는 후진적인 선거행태가 발생됐으며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제18대 국회의원선거종합관리지침(제3장제1절제2호)에 의거 도내 처음으로 특별간담회를 기획추진하게 됐다.
각 후보자(칠곡,고령,성주)는 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결의문 채택의 동참했으며 본격적인 선거기간동안 깨끗한 선거를 펼칠 것을 결의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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