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구미 갑 선거구 임경만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출정식이 지난 28일 선거운동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국원 한국노총 구미지부 초대의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 발전은 근로자, 노동자들이 일선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들의 대표인 임경만 후보야 말로 구미 발전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라고 역설,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임성규 선산읍 봉곡1리 리장은 “임 후보는 구미시의회 3선을 역임하고 구미의 발전을 위해 이번 총선에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한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 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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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만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독립운동을 한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비록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만 상대 후보가 현역국회의원으로 막강한 만큼, 승리할 경우 전국적인 뉴스가 된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 저는 지난 12월 11일 타 후보에 비해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한 이후 구미 을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펼쳤지만 당의 방침에 따라 구미 갑 선거구로 변경, 출마하게 되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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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후보는 “어려운 지역 경제를 해결하고 파주 LCD와 모바일특구 등을 구미에 유치, 구미시민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으며 가장 부지런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당초 구미갑 선거구 후보로 거론되었던 홍순철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참석, 임 후보 지지와 함께 색소폰 연주로 사무실 개소식의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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