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정치단신
탄핵안 즉시 철회돼야 자민련 박준홍 후보
2004년 03월 29일(월) 03:21 [경북중부신문]
 
자민련 경북도 도지부 박준홍 지부장은 지난 22일 성명을 내고 “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은 헌정사의 비극으로 심히 유감스럽다.”며 “ 탄핵안을 즉시 취하하는 발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위원장은 “ 자민련은 탄핵안의 발의 초기부터 김종필 총재가 극력하게 탄핵안을 반대하였으며, 탄핵안이 국회에서 투표로 진행될 때도 김종필 총재는 불참했다.”며 “ 탄핵안이 국민 절대 다수에 의해 부정적으로 비춰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성우 한나라당 부대변인 공천결과 승복, 불출마
 일부 여론을 통해 출마여부에 관심이 모아진 허성우 한나라당 부대변인이 23일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허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나라당은 어느때보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다.”고 전제한뒤 “ 새로 등장한 박근혜 대표를 중심으로 총선 승리를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로 임하고자 한다.”며 “ 공천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탄핵국면 최대 피해자 국민 여·야 싸잡아 비난 민노당
 민주노동당 최근 탄핵국면의 최대 피해자는 국민이다고 주장했다.
 민노당은 22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탄핵정국의 공모자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뿐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 우리당도 공범이라고 주장하고, 그 피해자는 결국 노동자, 농민. 서민등 4천만 민중이라고 말했다.
 논평은 또 지금의 대립구도는 민주대 반민주, 친노대 반노가 아니라며 정책선거로 치뤄져야 할 총선이 바람몰이로 가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총선은 정책대결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