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돈 깨끗이 쓰기운동 `눈길
 한국은행 구미지부가 “돈 깨끗이 쓰기” 및 “도전 다시 쓰기”운동을 전개, 눈길을 끌고 있다.
2004년 03월 22일(월) 12:56 [경북중부신문]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은행권은 종이가 아닌 100% 면을 사용하여 만들어져 해외에 수출을 할 정도의 품질과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폐의 유통수명은 10,000원권이 4.5년, 5,000원권 및 1,000원권이 2년에 불과할 정도로 짧은 실정이라며 미국 100달러 9.5년, 호주 100달러 11년등과 비교할 때 유통수명이 현저히 짧아 돈 깨끗이 쓰기 운동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또한 우리나라의 최근 5년간 폐기한 은행권은 연평균 4조 6천억원, 물량기준으로는 연평균 8억3천만장 정도에 달하며 이는 5톤 트럭 기준으로 175대 분에 해당하고 폐기한 물량을 모두 이을 경우 129,000km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부산(428km)을 151회 정도 황복할 수 있는 거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매년 새돈을 만드는데는 연평균 1,050억원(은행권 620억, 주화 430억원) 정도가 소요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비용부담으로 귀착돼 깨끗이 사용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은행은 2003년 현재 동전의 공급규모는 500원짜리 12억개, 100원짜리 57억개, 50원짜리 14억개, 10원짜리 55억개로 국민 1인당 285개씩을 보유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부분 집안의 저금통이나 책상서랍에 퇴장되어 사용되지 않는 비경제적인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국민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만큼 휴면상태의 동전을 경제적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최대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