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을 맞아 본격적인 유세에 들어간 각 당 후보들은 과거와는 달리 홍보에 많은 제약이 따라 효과적인 얼굴 알리기와 실천가능한 공약을 내세워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2004년 04월 06일(화) 11:57 [경북중부신문]
특히 경제상황과 연계해 정책을 개발 이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와관련 한나라당은 대구 테크노폴리스건설과 과학기술도시 조성, 과학기술 정보통신분야 9개 정부공공기관 지역 이전, 한방산업단지 조성, 대기업 및 해외기업 지역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방재산업 단지 및 방재테마공원 조성, 북부개발촉진지구 지정 개발, 공공기관 경북도내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대구 경북 상생발전협의회 구성과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 GDP 라인 프로젝트 실현, 대구시청 이전, 여성취업 지원, 권역별 전자산업 등 성장동력 육성, 공공기관 경북도내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정책대결을 펼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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