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테마가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04 봄철 나무 심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4년 03월 29일(월) 03:4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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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3월말 까지 수종갱신지 등 52ha의 산지에 잣나무, 자작, 고로쇠, 상수리 등 총 15만7천본의 경제 수종을 중점 식재, 용재림으로 육성하여 산지를 자원화 하고 태풍피해지 및 도로변 공한지 등 15ha에는 홍단풍, 이팝, 산수유, 배롱나무 등 9천본의 큰나무를 다양하게 식재하고 있다. 시에서는 또 지난 25일에 제59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천생산성 산림욕장과 동락공원에서 시민, 기관단체, 봉사단체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달래 1만본, 영산홍 3천본을 각각 식재했다. 4면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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