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도의원 보궐선거 김대호 무소속 후보가 지난 22일 선산시장 복개천 주차장에서 선거 유세를 실시했다.
김대식씨가 선거대책본부장, 정상수씨가 유세단장을 맡았고, 이상진 전 시의원, 선각회 일부회원, 시장 상인 등 150여명이 행사장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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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후보는 도의원에 출마하게 된 것은 "첫째 잘못된 당 공천의 불만과 고 이용석 의원이 못다한 일을 대신하고, 선산 8개 읍면 지역민들의 자존심을 찾기 위해 나섰다"고 말하고, "힘이 없는 무소속에게 참석자의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으며, "진정한 농업인의 대변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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