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서비스, 자원봉사, 평생학습을 통합한 ‘2008 행복나눔 박람회’가 지난 1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008 행복나눔 박람회는 ‘함께하는 시민! 살맛나는 구미!’를 슬로건으로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새마을과, 평생교육원에서 각각 개최해 오던 박람회를 한자리에 모아 100여개의 관련 시설,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로 배움과 나눔, 봉사를 한 곳에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홍보전시, 체험프로그램과 각 종 퍼포먼스로 진행되었으며, 홍보전시는 주민서비스관, 평생학습관, 자원봉사관으로 구분 70여개 부스를 설치 시미들이 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마련했습니다.
윤영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통합박람회가 전국 최초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기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상생과 화합으로 변화의 시대 성장을 주도하는 살기 좋은 구미로 거듭나는데 큰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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