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섬유업체 경영난 봄날에도 "허덕허덕"
 섬유업체들은 올 2/4분기에도 판매부진과 제조원가 상승 등에 따른 국내 섬유업계의 경영난이 지속될 전망이다.
2004년 04월 19일(월) 03:49 [경북중부신문]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8일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 애로 조사에서 2/4분기 경기전망조사에서 상당수 업체가 경기 불투명에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의 45.2%가 '1/4분기와 비슷하다'고 응답했고 '1/4분기보다 어렵다'는 대답도 34.0%에 달했다고 밝혔다. 반면 '1/4분기보다 양호하다'는 대답은 20.8%에 그쳤다.
 경영애로의 원인으로는 '내수 및 수출부진'이 68.3%에 달했고 '제조원가 상승' 17.1%, '환율불안에 따른 채산성 악화'와 '자금조달 부진' 각 4.9%로 나타났다.
 2/4분기 생산에 대한 전망은 '1/4분기보다 증가'라는 응답이 40.0%로 감소(28.0%)보다 많아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고 수출전망은 '1?4분기 대비 증가'가 38.5%로 감소보다 약간 많았다.
 수출 채산성 전망은 '종전보다 악화'(68%)와 '종전과 비슷'(26%)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고 채산성 악화의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52.3%), 수출단가 하락(20.4%), 원화 절상(20.4%) 등으로 나타났다.
 원자재 조달의 애로사항에 관한 질문에는 조사대상의 83%가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고 응답했고 10%는 '원자재 구입자금 부족'이라고 답했다.
 원가 상승분의 제품가격 반영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과반수인 53.8%에 달해 가격 인상이 업계의 최대 과제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의 32%는 원자재 수급난이 '3?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고 이어 '4/4분기까지 지속'이라는 응답은 30%로 나타났으며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응답도 28%에 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