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문화원(원장 장영복)은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2008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내고장 칠곡과 3국(가야,백제, 신라)의 역사ㆍ문화 탐방'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4회차, 30시간의 교양강좌로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장영복 칠곡문화원장은 칠곡의 역사에 관한 특강을 펼쳤으며 배기헌 경북과학대학 교수는 3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강연했다.
또, 현지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지역의 흥미있는 설화, 인물 이야기도 있었다.
2008지역인재육성사업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개인이력관리정보시스템 '평생학습계좌제' 도입을 통해 학습결과를 누적, 관리한다.
평생학습사업 교육효과 극대화가 기대되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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