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1 오후 06:09: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아읍 원호∼대망간 4차선 도로, "설득력 잃은 특혜성 예산 낭비"
당초 공사비 29억원이던 2차선 도로공사가 90억원인 4차선 공사로 둔갑되면서 설득력을 잃은 특혜성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04년 05월 03일(월) 01:00 [경북중부신문]
 
 구미경실련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 고아읍 원호- 대망간 4차선 도로 신설은 예산집행 우선순위를 무시한 예산 낭비이며, 구미시가 올 4월 이 도로변에 2만4200평의 미니골프장 부지를 고시한 것과 관련 김시장에 대한 친인척 특혜의혹을 확산시키면서 오비이락 유탄을 맞을 것이므로 2차선으로 측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시는 현재 고아읍 원호-대망간 비포장 도로를 폭25미터, 길이 2,8km의 4차선 도로로 오는 2007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2003년 7월12일 30억원 이하 사업에 대해 심의하도록한 구미시 투융자심사위원회에 2차선 29억원의 사업계획을 심의 요청했으나 예산 우선순위에 맞지 않다는 일부위원의 반대로 부결된 후 4차선, 9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31억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 심의할수 있는 경북도 투융자심사위원회의를 통해 심의를 마쳤다.
 경실련은 사업추진 과정과 관련 “ 구미시 투융자심사위원회에서 안되면 2차선을 4차선으로 늘려 사업비가 더 들어가는 도 투융자심사위원회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관철해야 할 만큼 시급하게 추진해야할 정당성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특히 이 구간의 시간당 교통량, 수혜대상을 고려할 때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해야 하는 데 설득력을 잃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군다나 영업중인 골프 연습장을 포함 원호리 산58번지 내 2만4200평에 대해 구미시가 올 4월8일 도시계획재정비를 하면서 체육시설로 지정고시하고, 이와 관련된 원호 -대망간 비포장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기 위해 공사를 강행할 경우 김시장의 친인척 특혜의혹으로 불거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 당초 계획대로 공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