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구미지부장 이·취임식 및 예술인의 밤이 지난 19일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일 경상북도정무부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박태환 지부장은 “오늘 5월 열리는 제27회 전국연극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구미가 예술과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고 했습니다.
한편, 지난 1989년 지역 예술문화인 상호간의 친목과 향토예술의 창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예총 구미지부는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영극, 연예, 음악 등 8개 협회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2009년 현재 577명의 정회원과 2,500여명의 동아리회원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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