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물연대 또 파업, 영향은 최소화
 화물연대가 파업에 들어갔으나 구미공단 업체들의 피해는 최소화 될 전망이다. 지난 5월 1차 화물연대파업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었던 구미공단 수출업체들은 2차 파업을 대비해 원자재와 화물연대 비가입 회원들의
2003년 08월 26일(화) 11:07 [경북중부신문]
 
 특히 화물연대 집행부가 하역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 표명 발표에 업체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그러나 화물연대 소속이 많은 운송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는 사업장은 일정정도 절치부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미지역 트레일러 운송업체는 6개업체 81대(25톤 기준)로 화물연대 참가자 30여명을 제외한 50여대를 긴급배치하고 있으며, 업체 대부분은 20일까지 수출생산품을 부산으로 수송하는 한편 원자재를 미리 확보해 현재까지 생산라인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2일 현재, 엘지전자는 비파업 차량으로 평소 물동량의 50%를 수송하고 있으며 필립스 엘시디는 1일 물동량 12대의 30% 정도를 수송하면서 나머지는 임시야적장에 보관하고 있다. 엘지디스플레이는 1일 생산 30-40대의 50% 정도를 수송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수송업체 임시야적장에 보관, 크게 염려할 수준은 아니다.

 이와함께 포스코로부터 원재료를 구하고 있는 구미지역 중소기업들도 포스코가 화물연대에 참여하지 않는 차량들을 긴급 동원해 원료확보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대우일렉트로닉스, 한국전기초자, 도레이 새한 등은 화물연대 소속 근로자가 많은 운송업체에서 수송물량의 상당수를 운반하는 구조여서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철도청은 화물연대파업에 대한 업체 지원을 위해 평소 6량을 운행하던 김천 아포역 화물열차를 1일 15-30량으로 증량시키고, 칠곡 약목역에도 20-30량 가량의 화물을 철로를 이용해 수송하기로 하는 대체 수송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안현근기자〉an@kbjungbu.co.kr〉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