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독자제언 ■
한국 자동차 세계 5위 생산국 위상은?
2004년 05월 24일(월) 03: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박대통령을 좋아하는 모임 회장 황  영

우리 나라가 자동차를 수출한지 23년만(1976~1999)에 1000만대를 돌파했다.
 국산 자동차를 최초로 생산한 것은(1950년) 지금부터 54년 전 미군용 차량부품과 드럼통, 그리고 망치, 오함마 등 수공업으로 “시발”이란 자동차를 만들었다.
 1973년도 기아산업이 국산엔진을 처음 생산했고, 1975년도에는 현대자동차가 한국 자동차 산업 근대화 기수로 등장하면서 국산자동차는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 여러나라에 수출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자동차 대중화(motori zation)시대가 열리면서 한국자동차 공장이 급 성장했다.
 2003년도 우리 나라는 자동차 318만대를 생산하여 182만대를 198개국에 수출하여 197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 세계5위 자동차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그런데 세계5위 자동차 생산나라 한국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관련 세금을 납부하고 혜택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 상에서 차량 추돌 사고 시 고속도로 상에서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3류 교통문제 나라다.
 유럽나라의 경우 사고 현장에 헬리콥터가 출동하여 신속하게 처리한다. 자동차 생산품질 1위 나라 독일은 몰라도 벤츠 자동차는 알고있고, 일본은 몰라도 소니와 도요다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코리아는 몰라도 한국자동차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는 거리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과감한 예산투입과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교통질서 선진화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
 전국 어디를 가나 도시중심 진입도로 좌우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차량운행 방해가 심각하다.
 그런데 경북 김천의 경우 최근 여자교통 지도원 2명이 제복을 입고(역, 중심도로) 로상에 주차하려는 차량을 친절하게 계도하여 도로에 주차된 차량은 볼 수가 없고 진입차량은 막힘이 없이 운행하는 현장을 견학하면 시, 군 교통행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부는 자동차 소유자가 세금을 납부한 만큼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사업에 아낌없는 투자가 이루어 질 때 우리 나라 자동차 질서 문화가 밝아 질 것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