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 사건사고>
2009년 05월 12일(화) 03:49 [경북중부신문]
 
상습 빈집털이 8명 검거
 상습 빈집털이 용의자 8명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는 금년 1월 중순경부터 지난 3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총 33회에 걸쳐 5,56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김모군(18) 등 5명을 체포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혐의로 검거하고 장물을 취득한 고물상, 귀금속상 업주 최모씨 등 3명은 장물취득혐의로 검거해 4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 5명은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가출해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금품을 처분할 때에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금은방 침입 4명 검거
 대구수성경찰서 지역형사3팀은 지난 5일 범죄관련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범행을 모의한 후 금은방에 침입해 피해자를 위협하고 귀금속을 강취한 혐의로 엄모군 등 4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엄군 등 4명은 지난 달 23일 오전10시경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강취하기로 공모하고 지난 달 24일 오후 5시 15분경 수성구 소재의 모금은방에서 두명은 망을 보고 두명은 금은방에 들어가 식칼로 업주를 위협해 진열장에 들어있던 시가3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칼로 위협 금품강취 용의자 구속
 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경 귀가하는 변모씨(여, 30)에게 접근해 칼로 위협해 지갑 등을 강취한 혐의로 김모씨(42)를 검거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현장적응 근무 중 강도사건이 발생했다는 무전을 청취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검문검색 중 배회하던 김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