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노인회원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박일정 시의회의장을 비롯 노인회원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금번 체육대회는 분회별 대항 투호경기, 짚신삼기 등 전통 경기를 기반으로 열렸으며 노인회원들이 추억을 살리는 기회의 장이 됐다.
이 날 박보생 시장은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일자리수를 작년에 비해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회별 경기결과 종합 1위 남면, 2위 대신동, 3위 아포읍 분회가 차지하였고, 입장상은 1등 아포읍, 2등 구성면, 3등 노인대학 분회가, 화합질서상은 1등 지례면, 2등 대항면, 3등 양금동 분회가 각각 수상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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