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하고,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보답 하겠습니다”
지난달 28일 한국농어민신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정상수(60세) 전 (사)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이 한국농어민신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 됐다.
취임식은 오는 6월 10일 가질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한국농어민신문이 농업계와 가장 정통적인 언론지로서 3백만명의 농업인들을 위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감각으로 언론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정 사장은 연신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지역 농업에는 고급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이 피곤하지 않고 잘사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언론매체인 만큼 신문 보급 및 수익 사업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며, 정책개발을 위한 각종 세미나 및 토론회, 농촌 이벤트 행사와 생활 정보 제공에도 노력하겠다는 자세다.
정상수 사장은 前 농업인단체장으로서 구미 농업발전은 물론 국정자문위원, 마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발전에도 많은 노력과 기여를 했다.
한국농어민신문은 농업전문 주간지로 (사)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대주주이며, 지식-정보화 농업 실현, 전문-조직화를 통한 농업기반 구축, 농업사회 안전망 구축이 중점 사업이다.
이에 “농어민의 권익대변을 위한 정론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상수 사장은 지역 농민단체와 남유진 구미시장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더욱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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