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농협(조합장 김연목)이 지난 26일 농협 2층에서 보훈가족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협에서 처음 갖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숭고한 애국정신과 호국의지를 기리며, 감사의 뜻으로 마련 되었으며, 보훈가족 70여명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조합장인사, 내빈인사, 업무보고, 점심 및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김연목 조합장은 “6.25 참전용사 및 가족 등 애국선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애국심이 더욱 고취되며,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한층 되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호 도의원, 임춘구·우진석 시의원, 임필태 무을면장 등 관내 기관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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