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의 발전은 클럽의 활성화에 있고 클럽의 활성화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인의식에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4일 구미제일로타리클럽 신임회장에 취임한 늘봄 한상백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임기동안 회원들의 단합이 더욱 돈독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존 케니 국제로타리 차기 회장님의 테마는 “로타리의 미래는 당신으로부터”로 정했습니다. 우리 구미제일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들이 이 테마를 실현하기 위해 단합된 모습과 열정을 보여준다면 구미에서 제일가는 클럽으로 한 번 더 일취월장하게 될 것입니다”
늘봄 한 회장은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이 봉사대열에서 선봉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지혜와 용기를, 때로는 채찍과 박수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로타리의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회원들의 역할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
한 회장은 임기동안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학생들의 로타리 활동 육성 사업에 중점을 두겠다고 약속했다.
한 회장은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소외된 아동들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지산동에 무지개 아동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소년소녀 가장 후원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리틀랙트 활동, 인터랙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한 회장은 구미 광평동에서 늘봄 꽃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 금오공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하는 등 만학도의 길을 걷고 있다.
이와 함께 구미문화원 상모사곡 분원장, 구미시 화원연합회 회장등을 맡는 등 지역사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회장 한상백 ▲직전회장 하재룡 ▲차기회장 박영배 ▲부회장 송 정, 박래경 ▲총무 정병호 ▲재무 임기철 ▲사찰 김광윤, 김종근 ▲회원 위원회 위원장 이영환 ▲클럽봉사위원회 위원장 임병두 ▲봉사프로젝트위원회 위원장 임경빈 ▲로타리재단위원회 위원장 변상용 ▲홍보위원회 위원장 두진수 ▲자문위원회 김수환, 김광윤, 장성주, 안병원, 이정희, 안승희, 김기경 ▲친목이사 박태성 ▲경조이사 신영호 ▲체육이사 김영길 〈안현근 기자〉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