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역량 발휘할 수 있는 무드 조성
지역 국회의원 당내 중요직책 맡아
2009년 07월 21일(화) 04:53 [경북중부신문]
 
 김태환 국회의원이 21일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취임한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21일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에 김성조 국회의원이 당선되었다. 구미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대목이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1년도 채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중앙 또는 경북도 단위에서 수장을 맡게 됨에 따라 구미시의 위상 역시, 강화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진다.
 이와 함께 비록 임기가 채 1년도 남지 않았지만 경북도지사 역시, 지역 출신이다.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인 김성조 국회의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태환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구미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면 그야말로 상상 이상의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경북도를 책임지고 있는 김관용 도지사가 구미만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을 펼치는데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이 하나가 되고 김관용 도지사가 조금의 힘만 보태도 지금의 구미와 다른 모습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 여당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인 김성조 국회의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태환 국회의원 이들 두 국회의원에 있어 지금의 위치가 분명, 최고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지금보다도 더 중요한 자리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위치에서도 분명, 구미를 위해 많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현재, 두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구미시의 새로운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주길 많은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