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희망근로 상품권 탄력적인 활용이 최선책
농촌지역 노령 희망근로자 애로점 해소화
구미시, 자체적 해결 방안 필요성 강조
2009년 07월 21일(화) 05:03 [경북중부신문]
 
 희망근로자들에게 배부되고 있는 상품권이 농촌지역 노령자들에게는 좀 더 탄력적인 소비방안을 모색해야한다는 주장이 지난 13일 구미시의회 제3차 정례회에서 거론됐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동지역 보다는 농촌지역 65세 이상 노인들이 월 25만원어치 상품권을 모두 소비시키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며, 상품권 유효기간이 3개월 이내로 제한되어 있어 부담감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또, “상품권 소비차원에서 공무원들에게 상품권을 강매 하는것 보다는 농협 등을 활용해 희망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며, “농협측과 협의해 상품권을 농협 상품권으로 교환해 유효기간이 없도록 하는 방법은 어떤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대해 구미시 변종선 노동복지과장은 “농촌지역 희망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상부기관에 어렵게 건의해 현재 읍면지역만 농협하나로마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히고, “서면지침으로 농협과의 협조체제 행위는 상품권을 한곳에 집중시키게 하는 일이며, 지역 영세 상인들의 상대성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편법으로 상품권 소비를 최대화시키기 위해 단골 거래처에 미리 상품권을 주고, 후 거래하는 방식을 권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구미시가 상품권에 대해 깊숙이 간섭해야 할 사항은 아닌 것 같다”고 단정 지었다.
지역 경제 소득 증대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
 구미시는 희망근로사업에 대해 농촌 지역 노령층 희망 근로자들의 유효기간 등 애로점에 대한 해결방안 검토에 앞서 저소득층과 영세 지역 상인들을 위한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만큼 희망근로자와 지역 상인 입장을 함께 생각해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자체에서 탄력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현명한 것으로 판단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