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은 지난 16일 금오산호텔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장래웅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서윤석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부품소재단지 기업유치를 위한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부품소재전용공단을 중심으로 외국 기업 유치전략, 기존 산업단지 조성 입지성과 효율성 진단을 통한 특성화 전략, 외국 부품소재 기업유치를 위한 기업지원체계 구축 방안, 외국 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및 기술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의 내용으로 토론을 가졌다.
홍철 대구경북원장이 “명품도시 구미의 글로벌화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경북TP전략산업기획단 장종원 박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장재 박사가 주제 발표를 했다.
또, 최용호 산학연구원 이사장, 김장호 경상북도 투자유치과장, 이선규 금오공대 교수,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구미시는 새로운 투자유치방안을 마련해 부품소재산업진흥을 위해 외국인투자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말 착공예정인 구미하이테크밸리 추진에 가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9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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