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사건사고>
2009년 07월 21일(화) 05:30 [경북중부신문]
 
손목치기 보험사기 30대 입건
 구미경찰서는 지난 13일 좁은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차량을 상대로 사이드 미러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친 후 보험금을 받아 챙긴 박모씨(37)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월 28일 오후 2시 15분경 구미시 원평동 모초등학교 노상에서 여성운전자가 운행하는 승용차량 사이드 미러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히는 사고를 내고 치료비 및 합의비 명목으로 25만원을 받는 등 지난 2007년 10월부터 대구,경산,구미 등지에서 총8회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바다이야기 불법영업 2명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5시 30분경 경산시 모 농가내 냉장창고를 위장해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전모씨(31) 등 2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전부를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PC 20대를 개조해 게임기를 만든 후 신원이 확실한 손님들에게 전화해 외부가 보이지 않는 짙은 썬팅 차량에 태워 게임장으로 데려와 게임을 하게 하고 게임카드내 포인트를 입력해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매매, 학교폭력사범 607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금년 상반기동안 성매매사범 28건 509명, 학교폭력 9건 89명 등 총 40건 607명을 검거했다. 주요사례로는 구미지역에서 5층 모텔을 개조해 기업형 성매매를 알선한 안마시술소 업주 등 9명과 포항지역에서 돈을 주고 성을 매수한 남자 등 10명을 검거했으며 도내 포 고교 폭력서클 ‘전자파’ 등 4개파 57명을 적발·해체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