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다양한 정보 및 신기술 습득만이 살길\"
정상수 대표이사
한국농어민신문
2009년 08월 11일(화) 05:4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토·일요일이면 구미 지역에 상주하면서, 농업발전을 위해 영농현장을 돌아본다는 정상수(60세) 한국농어민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난 7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만났다.
 구미 농업계에서 ‘인물’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그릇이 갖춰졌다는 정상수 대표이사 사장.
 정 사장의 성격은 굵고 강한 이념의 소유자다. 구미농업 발전을 위해서라면 동료 농업인들에게도 어떠한 질타라도 서슴없이 던졌다.
 정 사장은 “구미 농업인들이 구미시로부터 영농 보조 지원을 받으면 그만큼 효과를 내야 하는데 미온적인것 같다”며, “농업인들도 각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주시에 비교하면 농업예산이 3배가 넘는다는 구미시 예산.
 잘 활용해 효과를 배가시켜야 한다는 논리다.
 지역 농업발전 차원에서 구미 지역 특화작물을 쌀로 지목했다.
 수도작 농가가 대다수이며, 도·농 복합도시로서 쌀 소비가 유력하다는 판단에서다.
 지역쌀 소비촉진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 1사1촌 행사도 일회성으로 그쳐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꾸준한 관리와 점검,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펼쳐야 하는 것이 당연하며 제대로 지역 쌀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 정신 차려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본인의 노력을 전제하고 한 말이었다.
 “쌀 수입개방화 등으로 어려울수록 대응능력을 길러야 하며,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농업인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정 사장은 “임기동안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을 습득해 구미 농업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밝혔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