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의회 임시회 10일∼16일 개최
저소득주민 긴급지원 여부 결정
2009년 06월 09일(화) 05:20 [경북중부신문]
 
 제1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실시된다.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으로 진행되며, 11일부터 15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인 현장방문,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16일에는 2차 본회의의 안건처리로 진행된다. 조례안은 박교상 의회운영위원장외 10명의 시의원들이 발의했으며, 구미시 저소득주민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구미시의 공유재산 구미소방서 지역대 신축 동의안 및 구미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 안건으로 전개된다.
 박교상 위원장이 발의한 구미시 저소득주민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각종재해 및 사고 질병 등의 일시적인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의 긴급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저소득 주민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주민복지향상에 기여한다는 방향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유재산 구미소방서 지역대 신축 동의안은 고아읍의 인구증가로 재난 대응에 필요한 소방력 추가 보강이 시급한 실정으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개정과 관련 구미시가 의회의 동의를 얻어 시유 재산에 고아지역대 이전 신축을 허가 받겠다는 내용이다.
 또, 구미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은 구미 원평1구역 주택단지가 자력으로 주거환경개선이 불가능해 정비 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새로운 공동주택을 건설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심지역의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구미시에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