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 소롯골 새마을문고(회장 노남경)에서는 지난 11일 새마을문고 시설개선 리모델링 사업(서가 10세트, 책상2조, 의자 20개, 바닥장판 교체)을 마치고 김휴진 동장,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관계자,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1999년 12월 28일 개관한 소롯골 새마을문고는 동화 구연, 역사교실, 소롯골 독서 골든벨, 비교견학 체험행사, 한자교실, 여름방학 새마을 서당운영 등 학생들을 위한 교실운영 뿐만 아니라 종이접기, 풍선아트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날 보고회에 참석한 김휴진 도량동장은 “시설 재정비로 쾌적한 문고 환경을 구축하여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센터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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