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택시업계 VS 콜밴 긴장감 고조
지난 14일 물리적 충돌 일기도
관계 당국 적극적인 해결 노력 뒤따라야
2009년 06월 16일(화) 03:18 [경북중부신문]
 
 택시업계가 콜밴의 여객행위 근절 대책을 촉구하며 관계 당국의 단속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두 업계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개인택시 구미지부와 법인택시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이미 콜밴의 여객행위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하고 당국이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면 강력한 집회를 개최하겠다는 결의를 한 상태다.
 이런 상황속에서 택시업계는 자체적으로 콜밴의 여객행위를 감시하고 콜밴이 이를 위반했을 경우 구미시와 경찰서에 신고를 하는 등 콜밴과의 긴장관계가 계속돼 왔다.
 지난 14일에는 두 업계간의 긴장감이 폭발했다.
 택시업계의 행동에 불만이 쌓인 콜밴들이 구미지역 모 마트 앞 택시 승강장에 자리를 차지하면서 시비가 붙은 것.
 택시업계는 콜밴들의 행동에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경찰이 단속을 하던 중 경찰의 팔이 젖혀지는 등 충돌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미경찰서는 이에 대해 콜밴 관련자를 공무집행방해로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업계와 콜밴업계의 문제는 방치하다가는 물리적 충돌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택시업계는 콜밴이 화물의 중량이 20킬로그램 이상을 운반하는 경우에만 사람을 태울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콜밴은 화물을 운반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택시 고유의 영역인 여객행위를 침범하는 경우에는 강력한 제재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택시업계와 콜밴업계의 사태가 더 이상 악화되기 전에 서로간의 중재와 해결책을 시급히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병이 보이는데도 약을 쓰지 않는다면 병은 더 깊어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