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승마장 2010년 준공예정
신 축산업 육성,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 기대
전국 최고의 승마장 규모로 부상
2009년 06월 23일(화) 05: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201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 추진중인 구미 승마장 조감도


 구미시는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조련 시설을 2010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건설 추진 중에 있다.
 시설이 완공되면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말 수요 증대로 마필산업이 새로운 신 축산업으로 육성 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도시민들이 말을 매개로 농촌을 찾아와 보고, 쉬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수요를 충족시키면서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 효과가 기대된다.
 위치는 옥성면 옥관리 일대.
 구미시 승마장은 부지 90,000㎡에 사업비 약 70억원으로 마장마술대회, 지구력 대회 등 각종 승마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국제규격의 실내마장, 실외마장, 마사 설치 및 클럽하우스 등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향후 사업비 80억원을 추가 확보해 산악승마 코스 개발과 청소년을 위한 승마학교,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한 재활승마 치료소를 건립 계획으로 전국 최고의 승마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정책과 발맞춰 낙동강 주변에 확보되는 인프라와 수변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해 낙동강변의 생태와 관광문화 경관을 체험하면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승마 길을 조성하고, 해평도리사, 구미원예수출공사, 옥성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승마 체험 관광 상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시민들은 생명과 문화가 흐른 낙동강에 말이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녹색도시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본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