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농협(조합장 강명수·사진 우로부터 네번째)이 지역 환원사업 차원에서 지난 3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PDP TV 42인치를 기증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우로부터 다섯번째)은 학대아동, 독거노인, 청소년, 장애인, 한부모 세대, 조손세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들이 대거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강명수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아끼지 않는 법등 관장님 및 금오종합복지관 관계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복지관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밝은 사회를 열어가는 소중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법등 관장님의 자비, 희망, 참여 정신에 늘 함께 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하고, “고아농협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조합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고아농협이 금오종합사회복지관 행사시 앞치마 150여개를 후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아농협은 하나로마트 원호점을 운영하면서 수익 환원 사업 차원에서 고객들에 대한 각종 보답 행사는 물론 독거어르신 돕기,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복지단체 지원 등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 문화센터를 통한 지역 복지 환원사업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고아농협이 갈수록 고마운 농협, 사랑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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