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찾아가는 수련활동 `성과좋다\'
경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산간벽지학교 대상
김이두 원장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
2009년 08월 11일(화) 06:0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지난 5일 상주화북초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수련활동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수련활동을 하고 싶어도 경비, 인원 등의 문제로 포기해야만 했던 경북도내의 산간벽지학교를 대상으로 경북도 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이두, 사진)가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수련활동이 해당 학교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 청소년수련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경비가 부족하거나 인원이 적고 또는, 교통편이 적당하지 않아 수련활동을 포기해 온 도내 산간벽지 학교에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수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경비도 전액 부담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찾아가는 수련활동의 수혜자는 상주화북초교로 지난 5일부터 1박2일 동안 이 학교 전교생 62명이 참가해서 레크댄스, 만남의 시간, 공동체 활동, 선택 활동, 열전 한마당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및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이두 원장은 “평소 산간벽지학교 학생들이 체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수련활동을 현지에서 청소년지도사들과 함께 체험해 봄으로써 정서함양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청소년들에게 기회가 닿도록 내년에는 단계적으로 일정을 더욱 확대해 나아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수련활동’ 신청은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홈페이지(www.gbyc.co.kr) 및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