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고 김천에 대한 시민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60년의 대도약과 번영을 모든 김천시민과 함께 다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최고기록과 숨겨진 자랑거리를 발굴해 기록한 책자인 `도전! 김천기네스'를 발간했다.
‘김천기네스’에 등재된 다양한 분야의 최고 기록중 개인기록 보유자에게 광복절이자 시 승격 60주년 기념일인 지난 1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기념식에서 인증패를 수여했다.
`도전! 김천기네스'는 시승격 60주년이 되는 해인 금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인물, 행정, 문화·체육·관광, 산업경제, 자연환경, 건축시설등 우리시에서 최초,최고,최대,최소,최다,최장을 발굴 기록한 책자이다.
`도전! 김천기네스'의 발간을 위해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와 각급기관의 추천으로 150여종의 자료가 접수됐으며, 수차례의 현지실사와 권숙월 위원장을 비롯한 9명으로 구성된 김천기네스 선정위원회에서 지난 3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친 심사회의를 통해 기네스 목록, 인증패 수여대상자등을 선정했으며 최종적으로 7개 분야, 60개 부문의 기록들을 선정해 책자를 발간했다.
`도전! 김천기네스' 발간시 누락되었거나 미흡한 부분들은 앞으로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imcheon.go.kr)에 김천기네스를 게재하고 게시판을 통해 시민 스스로 자유로운 기록경신 등록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타 기네스북에 등재된 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437-7801∼2 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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