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빈곤 세대·공무원 1촌 맺기 운동 `효과\' 있네
2/4분기 410세대 확대, 후원자 역할 기대
2009년 08월 25일(화) 05:29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지난 3월부터 위기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빈곤 세대와 공무원간 1촌 맺기’ 운동이 가시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빈곤 세대와 공무원간 1촌 맺기 운동은 올해 3월, 비수급 저소득층 일제조사에서 발굴된 위기가구(긴급복지 수혜자, 기초생활수급자, 타 법률지원 연계자 등) 1백87세대와 읍·면·동 및 행정지도 담당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1:1 결연을 맺어 시작했으며 2009년 2/4분기에는 410세대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체 결연의 65.2%를 차지하던 사회적 만성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에 편중되었던 것이 2/4분기에는 긴급복지 지원, 서비스 일자리 제공 결연이 50%, 수급자가 39%로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가정에 세상을 향한 씩씩한 발걸음을 응원하고 있다.
 결연공무원은 주 1회 정도 안부 전화 및 각종 기념일 챙겨주기, 지원금 신청 안내 및 필요시 신청대행,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각종 정부시책을 안내하고 자립능력배양을 위한 각종 정보제공 및 알선 등 후견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희망근로사업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신 빈곤세대가 수급자로 전락하는 것을 예방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2/4분기까지 실적을 보면 안부전화 및 기념일 챙기기 1천2백17건, 사회서비스 일자리 제공 1백19건, 지원 등 신청 안내 1백73건, 후원금품 전달 41건 등이다.
 판편,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박대현 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책을 알지 못해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위기가정에 대하여 정신적인 후원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