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황경환) 의원 연수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간 치러진다.
이번 해외 연수는 의원 7명, 사무국 직원 4명으로 구성 되었으며, 일본 동경, 가와사키, 사이타마, 닛코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연수 목적은 태양광발전소와 하이브리드 방문으로 녹색 관련 시설 운영 및 실태를 파악하고, 하수처리장 및 공공디자인 우수시설을 통한 도시기반시설 운영을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또, 화훼부문에서 농산물 도매시장 운영과 화장장 및 실버타운, 노인요양원 시설 방문을 통한 노인복지시설 운영에 관한 실태를 점검해 이번 연수는 향후 구미시의 최대 당면과제인 화장장 건립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여 의원은 전인철, 윤서규, 김상조, 허복, 이갑선, 박순이, 길윤옥 의원이다.
한편, 김익수 부의장,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 김도문, 장세만 의원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은 구미시 이·통장들과 함께 필리핀 국제미작연구소 등을 방문해 고품질 쌀 생산에 대한 벤치마킹을 할 계획이다.
〈박명숙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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