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민숙원사업 해결사
다목적 강당 건립
2009년 11월 17일(화) 04:2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고아읍민의 숙원사업인 고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 계획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지역 출신 김도문·정근수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노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고아읍은 인구 3만2천여명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실내 시설이 전혀 없어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되어 왔다.
 구미시 예산 5억원이 확정되면서, 내년부터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다목적 강당 건립은 두 의원들의 성과다.
 고아읍발전협의회(회장 강명수)에서도 도우미 역할로 한 몫 했다.
 최근 김도문·정근수 시의원, 강명수 회장, 백근이 명예회장, 유승열 고아초등학교 교장 등이 구미시청을 방문해 남유진 구미시장을 면담하고, 다목적 강당 건립을 촉구했다.
 또, 시의원들은 김진수 구미교육장을 수차례 단독 면담하는 등 끈질긴 열정을 보였다.
 김도문 시의원은 “그동안 읍민 전체가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규모의 실내 행사장이 전혀 없었으며, 날씨관계로 행사때마다 늘 불안감을 안고 있었다”며, “앞으로는 우기에도 걱정없이 행사를 치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학생들에게도 편안한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강명수 고아읍발전협의회장은 “두 시의원들의 역할이 없었다면 다목적 강당이 건립되기 힘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 예상 사업비는 총 16억5천4백만원이며, 시비 5억, 국비 11억5천4백만원이 소요된다.
 국비 확보는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의 몫으로 넘겨지면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고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이 건립되면 고아읍이 좀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발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명숙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