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2009 구미시멀티미디어공모전에서 ‘그 놈과 그 분’을 출품한 강성주씨외 1명이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 2백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했다.
구미시멀티미디어공모전은 구미시와 경운대학교가 창의적이고 우수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공모전으로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6백22점이 출품, 전년도보다 무려 191%나 증가했으며 작품수준 또한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달 12일 경운대 지용선 교수 외 1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독창성, 심미성, 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한 결과 영상/애니메이션부문의 ‘그 놈과 그 분(The Peasant and The King)’을 출품한 강성주씨 외 1명이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됐다.
금상은 디지털디자인부문의 ‘멸종위기의 해양 동물과 식물 캐릭터’(박설희), 은상은 ‘살기 좋은 도시 경상북도 희망의 도시 대구광역시’(이경욱외 2), ‘TYPOON’(최승희), ‘마운틴 듀 캘린더’(임지수), ‘2009울산국제옹기전 캐릭터디자인 옹기삼형제’(양진희외1), 동상은 ‘CLET’(최교훈), ‘고등어’(박아름), ‘한글’(김연희), ‘해피바이러스’(김대환외1)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특선 100점, 입선 202점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이번에는 우수작을 많이 배출한 지도교사상에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김세균 선생님과 충주여자상업고등학교 김종형 선생님이 선정되었다.
입상자에 대한 시상 및 작품전시는 별도로 지정, 실시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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