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촌이 훨씬 좋아요”
이영철 농업경영인연합회 운영위원 기획실장
농촌 총각, 농사꾼으로 자리매김
2009년 12월 01일(화) 03:3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고향이 좋아 흙과 함께 생활해 나가는 한 청년이 있어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농촌의 밝은 미래를 전망해 본다.
 주인공은 이영철(34세)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운영위원 기획실장.
 이영철 실장은 선산읍 포상리가 고향으로 10년째 농사를 짓고 있다.
 “도시에 나가서 답답한 직장 생활보다는 농촌에서 자유롭게 농사를 짓는 일이 훨씬 더 좋다”는 이 실장은 총각 나이에 이미 농사꾼으로 자리매김 해 버렸다.
 농촌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실장은 사회적 현실을 아랑곳하지 않고, 농촌에 대한 애착심이 남다르다.
 농촌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 실장은 “농촌이 좋아 농촌에서 살겠다”며, 마냥 농사일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새벽 4시부터 수도작과 축산농사로 하루를 연다.
 “일에 보람을 느끼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참 행복이 아니냐”는 이 실장은 오히려 농업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졌다.
 “농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노력하는 만큼 보람이 있다”며, “어려울수록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배우는 자만이 성공한다”는 이 실장의 마인드는 농업을 경영하는 진정한 CEO다.
한편,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소비자들을 내 가족처럼 여긴다”는 이 실장은 생명산업을 이끄는 애국자이기도 하다.
 농촌의 노령화 시대에 누구든지 떠나려는 농촌을 지키려는 이영철 실장의 남다른 애향심은 농촌의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