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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최고, 가격은 최저
OK 스크린 골프존 북삼에 오픈
2009년 10월 20일(화) 02:4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OK 스크린 골프존(대표 이규성)이 최고급 시설을 완비하고 손님들을 맞을 채비를 끝냈다. 북삼에 위치한 OK 스크린 골프존(북삼중학교 인근)은 각 룸이 13평에서 15평에 달하는 최신식 스크린 골프방 5개를 갖추고 골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품격 인테리어로 무장한 이곳은 시설면에 경북 3위권 안에 들 정도로 손님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스크린 골프존은 전국 시장점유율이 68%에 달해 스크린 골프 업계에서 가장 신뢰성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시설은 최고이지만 그렇다고 가격은 절대 비싸지 않다. 1인당 1만 5천원으로 시설이 열악한 곳과 비교해도 가격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다. 시설은 최고이지만 가격은 최저 수준이라 해도 헛말은 아닌 셈이다. 이곳에서는 전국 골프장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필드에서 치는 것에 버금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골프인들은 말하고 있다.
 OK 스크린 골프존은 한국노총 구미지부장을 역임한 이규성 대표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이다. 이규성 대표는 LG정보통신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2002년 한국노총 구미지부장 재임시절 수출 300억불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한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4단지에 근로자문화센타를 건립해 줄 것을 건의한 장본인이기도하다. 이와 함께 지역 산업평화선언을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전국에서 산업평화선언을 불 붇게 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당초 김천시 삼락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KTX역사를 남면으로 위치를 조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구미공단을 찾는 바이어들에게 유리하게 하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문의(☎975-4770)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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