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진실된 마음으로 나눌수록 커지는 참된 봉사의 실천이 구미그린로타리클럽의 사랑의 가정만들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실현되는 공유의 장이 마련되어졌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그린로타리클럽(회장 박다원) 주최로 지난 1일 구미시청 4층 대연회장에서 ‘사랑의 가정만들기’ 행사가 5쌍의 신랑신부 및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화 박다원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된 결혼식은 화촉점화, 신랑신부입장, 혼인선언문 낭독, 축하연주 및 케익절단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박다원 구미그린로타리클럽 회장(사진)은 인사말에서 “가정이 행복의 시작이기에 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따스한 마음으로 나누면서 살아가는 넉넉하고 풍성한 삶이 되길 바라며 결혼하시는 모든 분들이 활활 타오르는 사랑으로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가정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민병조 구미부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결혼식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서로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며 열심히 살아가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6월 30일 구미그린로타리클럽은 창립2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으며 그동안 불우이웃돕기 쌀전달, 강동병원 노인목욕봉사, 라일라 수련회, 정기총회, 김춘희 총재 공식방문주회, 회원증강유지세미나 참석, 자연보호캠페인 및 야외주회 등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지난 달 25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13,14,17지역 연합연수회에서는 종합우승을 차지해 회원들간에 우수한 단결력을 대내외에 보여줬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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